[간추린 뉴스] SK C&C, 합병으로 연 800억 이자 줄인다

입력 2015-04-21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가 자체 자금을 풍부하게 보유하고도 외부 자금을 차입해야 하는 고질적인 지배구조 때문에 SK와의 합병을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 C&C는 원활한 영업상 현금흐름을 보이면서도 계열사 투자지분이 총자산의 50%에 육박해 지주사법에 저촉될 소지가 매우 큰 재무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 C&C는 연평균 1500억~20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도 불필요한 이자 부담을 감수하면서 외부자금을 계속 사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6,000
    • -0.37%
    • 이더리움
    • 3,42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