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정보통신, 알리페이와 모바일결제 인프라 구축…↑

입력 2015-04-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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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이 중국의 알리페이와 국내 편의점 2만곳에 모바일결제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일대비 350원(3.71%) 상승한 9780원에 거래 중이다.

다날이 중국 최대의 전자결제 그룹 텐페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초로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위챗(WeChat)’의 국가간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알리바바의 알리페이는 한국정보통신과 모바일 결제 사업에 뛰어드는 등 중국 기업들의 국내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중국 알리페이가 GS25, CU 등 국내 편의점을 모두 끌어들여 알리페이 월렛(Alipay Wallet)을 이용한 바코드 결제 인프라를 2만여 가맹점에 설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한국정보통신(KICC)이 보급을 담당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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