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성완종 前 회장, 계열사 돈ㆍ단기차입금으로 ‘부실 돌려막기’

입력 2015-04-20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대아레저산업 등 계열사들로부터 개인대출과 단기차입금 명목으로 수백억원의 자금을 융통해 부실을 키웠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또 성 전 회장이 경남기업과 대아레저산업의 은행 대출을 위해 지급보증 등 2500억원의 개인 담보를 잡혀 은행권의 특혜대출 및 부실 신용평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성 전 회장이 국회의원 신분이던 지난해 국회에 신고한 재산은 75억40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99%
    • 이더리움
    • 3,53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9%
    • 리플
    • 2,144
    • +0.61%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