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윤, FC서울 김진규와 결별

입력 2015-04-19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코어뮤즈먼트)

배우 손성윤이 프로 축구 FC서울 김진규와 결별했다.

19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손성윤과 김진규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오래 전에 이미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지인도 두 사람의 결별을 부인하지 않았고, 소속사도 결별을 인정했다”고 언급했다.

손성윤 김진규는 지난 2009년 교제를 시작했다. 2010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고, 양측이 '쿨'하게 인정하면서 연예인과 스포츠스타의 만남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손성윤은 ‘막돼먹은 영애씨’‘파스타’‘마이 프린세스’‘여인의 향기’‘TV소설 삼생이’‘마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드라마 스페셜 ‘웃기는 여자’에서 주인공 남아영 역을 맡았다.

김진규는 2003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면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다롄 스더 FC (중국), 상무를 거쳐 FC서울의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9,000
    • +3.44%
    • 이더리움
    • 3,122,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5%
    • 리플
    • 2,104
    • +3.7%
    • 솔라나
    • 134,200
    • +2.84%
    • 에이다
    • 401
    • +2.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92%
    • 체인링크
    • 13,740
    • +3.5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