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회장, 세계철강협회 정기이사회·집행위원회 참석

입력 2015-04-16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준<사진> 포스코 회장이 세계 철강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철강산업 지속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포스코는 권 회장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철강협회 정기이사회 및 집행위원회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기이사회에는 세계철강협회 회장직을 맡은 볼프강 에더 푀스트알피네 회장을 비롯해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 회장, 알렉세이 모르다쇼프 세베르스탈 회장, 신도 다카오 코세이 신일철주금 사장 등 50여개 철강회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강산업의 단기 수요 전망, 철강산업의 이미지 개선방안, 안전 및 보건 관련 이슈, 세계 철강산업의 지속가능 성장 방안 등을 발표하고 토론했다.

1967년 설립된 세계철강협회는 철강산업의 이해 및 이익 증진 활동을 추진하는 국제기구다. 170개 철강회사와 기관, 연구소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계철강협회 연례총회는 오는 10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85,000
    • +1.57%
    • 이더리움
    • 3,397,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
    • 리플
    • 2,048
    • +0.34%
    • 솔라나
    • 124,900
    • +0.8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85%
    • 체인링크
    • 13,610
    • +0.2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