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연일 최고가…서경배 회장 9조원대 부호 등극

입력 2015-04-13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제주'로 불리는 아모레퍼시픽이 13일 사상최고가인 370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도 9조원대를 넘어섰다. 국내에서 9조원이 넘는 주식 부호의 등장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이어 서 회장이 두 번째다.

이날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보다 14만7000원(4.14%) 오른 370만원에 장을 끝마쳤다.

시가총액은 21조6302억원(종가 기준)으로 네이버(21조4919억원)와 SK텔레콤(21조1958억원)을 제치고 7위다. 서경배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만 9조3506억원에 달했다.

서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올해 초인 1월 2일(6조741억원)보다 53.9%나 증가한 금액. 이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7조8261억원)을 따돌리고 이건희 회장(12조1천378억원)마저 추격하고 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0.28%
    • 이더리움
    • 2,94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1,990
    • -0.8%
    • 솔라나
    • 123,600
    • +0.9%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3.46%
    • 체인링크
    • 12,940
    • +1.4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