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코드나인 출시 10개월만에 200만장 돌파

입력 2015-04-0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고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인사이트(Insjght) 체계 ‘코드나인(Code9)’을 통해 출시한 카드상품 5종의 누적 발급이 200만장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코드나인을 통한 신상품은 작년 5월 29일 처음으로 출시된 ‘23.5°’와 ‘에스라인(S-Line)체크’를 필두로 6월 ‘미래설계’, 11월 ‘클래식Y’, 올 2월 ‘삑(B.Big)’ 등 총 5종이 출시됐다.

‘23.5°’는 2~30대 사회 초년생들을, ‘에스라인 체크’는 실용적인 3~40대 직장인들을, ‘미래설계’는 신한금융그룹의 은퇴 브랜드로서 시니어 고객들을, ‘클래식Y’는 자기 투자와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삑’은 교통특화기능이 필수적인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해 꼭 필요한 서비스로 상품을 구성,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신한카드는 분석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드나인 시리즈가 9개월만에 200만 고객을 유치한 것은 정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타겟 고객을 명확히 하고 그 니즈에 맞는 서비스로 상품을 구성했기 때문”이라며 “ 금번 출시한 ‘샐리’ 등 고객의 코드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판매 채널별 대상 고객의 이용 성향에 맞는 상품을 판매하는 등 정교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200만매 돌파를 기념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9,000
    • +4.25%
    • 이더리움
    • 2,743,000
    • +9.41%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45%
    • 리플
    • 1,919
    • +12.22%
    • 솔라나
    • 112,800
    • +10.91%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1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7.8%
    • 샌드박스
    • 83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