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여의도 봄꽃 축제’ 미아방지용 팔찌로 아동보호 나서

입력 2015-04-09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이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2015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 에 미아방지용 팔찌 4000개와 풍선 8000개를 제작해 서강대교 남단에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까지 약 1.7km 구간에 매년 수 백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2년부터 ‘지역사회 안전 지킴’ 캠페인의 일환으로 혼잡한 축제 기간 중 ‘미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미아방지용 팔찌를 제작해 배포해 오고 있다.

올해도 NH투자증권은 당사 임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미아방지용 팔찌와 풍선을 나눠줄 예정이다. 미아방지용 팔찌는 특수고무로 제작돼 잘 끊어지지 않고 보호자의 성명과 연락처를 적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매년 팔찌와 풍선을 받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며 “아이들의 안전과 봄꽃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봄꽃 축제 후원 외에도 영등포 쪽방촌, 여의도 성모병원, 영등포 노인케어센터,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 등 사내 봉사단체를 통한 자원 봉사 활동으로 영등포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8,000
    • +0.17%
    • 이더리움
    • 2,974,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4,900
    • -0.4%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01%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