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등장 대한유화 하락 3일만에 반등

입력 2006-12-13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유화공업 3대주주인 효성의 보유지분 6.87%를 외국계가 248억원을 들여 전량 인수한 가운데 대한유화가 3일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나며 큰 폭 반등했다.

13일 대한유화는 전날 보다 5.31%(1950원) 상승한 1950원을 기록, 지난 8일부터 계속된 3일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최근 하락세 배경은 2대주주인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지분 21.25% 매각을 본격화하자 대주주가 사모펀드와 손잡고 캠코 지분 인수를 추진키로 하면서 그동안의 인수합병(M&A) 기대감이 사라진 영향이 컸다.

하지만 이 와중에 대한유화공업 3대주주인 효성의 보유지분 6.87%를 외국계가 지난 7일 장마감후 시간외매매를 통해 248억원에 인수해 그 배경이 주목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1,000
    • -0.34%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4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6%
    • 체인링크
    • 11,620
    • +1.04%
    • 샌드박스
    • 58.64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