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 1년전 '쿨함'은 어디가고...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

입력 2015-04-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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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좌)와 김원중(우)(사진=뉴시스)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이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첫 열애설 만큼이나 이들의 재결합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바로 김연아가 '국민 여동생'이라는 점에 있을 겁니다. 지난해 3월 대한민국이 들썩였습니다. 한 매체가 김연아와 김원중이 함께 있는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보도했고 이에 김연아는 평소 성격답게 솔직하고도 '쿨하게' 열애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이죠. 이들은 단숨에 '국민 커플'이 됐습니다. 그러나 같은해 11월 김원중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면서 이들 커플은 결별 수순을 밟았죠. 결별 소식이 나온지 5개월 만에 재결합설이 나온 가운데 김연아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다"며 말을 아꼈는데요. 김연아가 재결합설에 대해서 이번엔 어떤 공식입장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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