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조금 상한 30만→33만원 인상…최대 37만9500원 받는다

입력 2015-04-0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방송통신위원회가 휴대폰 보조금 상한액을 기존 30만원에서 33만원으로 인상했다.

방통위는 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단말기유통구조법(단통법)이 정한 보조금 상한선을 10% 올리기로 의결했다.

단통법 고시에 따르면 보조금 상한은 25만~35만원 범위 내에 방통위가 정할 수 있고, 이는 6개월마다 바꿀 수 있다.

유통점이 보조금 상한의 15%까지 추가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금액까지 합하면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최대 보조금은 37만95000원이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조만간 요금제에 따른 12%의 요금할인에 대한 인상폭을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90,000
    • -1.85%
    • 이더리움
    • 4,567,000
    • -3.97%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21%
    • 리플
    • 2,852
    • -2.43%
    • 솔라나
    • 191,100
    • -3.34%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8
    • -3.45%
    • 스텔라루멘
    • 314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2.57%
    • 체인링크
    • 18,570
    • -2.11%
    • 샌드박스
    • 217
    • +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