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대형 크리스마스 조형물 점등

입력 2006-12-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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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강남역에 위치한 본사 사옥 메리츠타워에 대형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설치하고 원명수 사장을 비롯한 입주사 VIP가 참석한 가운데 12일 저녁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가로 15m에 세로 17m로 제작된 이번 조형물은 ‘사랑과 행복의 크리스마스’, ‘희망찬 새해’, ‘고객에 대한 감사’ 등을 형상화했으며, 건물 외부와 1층 로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테마로 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점등식이 열린 이날 가족이나 연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지나던 많은 시민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며 반가워했다.

이번 조형물은 내년 초까지 오피스 중심의 강남역에 화려한 볼거리와 더불어 지나는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게 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임직원에게도 포토존을 이용한 사진 콘테스트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게 할 것’이라며, ‘고객과 임직원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더 큰 혜택을 주는 메리츠화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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