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식자금이 부족하다면? 연3.3% 2년고정금리 10분내 자금충전 클릭

입력 2015-04-08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네스탁론>에서 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간 고정금리 3.3%로 이용할 수 있는 스탁론,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6개월간 3~4% 낮은 금리 사용 후엔 연장시 5~6% 금리로 올라간다.

하지만 <부자네스탁론>에서 출시한 2년간 3.3%의 고정금리 상품은 말 그대로 2년동안 3.3% 고정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주식매입 뿐 아니라 증권사의 미수/신용/ 또한 고정금리 3.3% 상품으로 대환이 가능해서 높은 금리의 주식자금을 이용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대환대출로 인기가 가장 많은 상품이다.

<부자네스탁론>의 2년간 고정금리 3.3% 상품을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1899-5946에서 대출 여부와 관계 없이 상담 받을 수 있다.

☞ 부자네스탁론 이란?www.bujane.co.kr

① 연3.1%, 주식매입자금대출/대환대출 (업계최저)

② 2년간고정금리 3.3%, 주식매입자금대출/대환대출 (업계유일)

③ 3년간고정금리 3.8% + 마이너스식통장방식

④ 3년간고정금리 3.9% +1종목 100% 집중투자 (시총별 50%~100%)

⑤ 증권사미수/신용/주식담보대출실시간상환

현재 문의가 많은 종목은 셀트리온,경남기업,바이오스마트,SK하이닉스,코미팜,우원개발,대한뉴팜,한국화장품,현대아이비티,코리아나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타 1899-5946※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윤호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2026.02.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김기영,김기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이원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이용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진근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0] [기재정정]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3.52%
    • 이더리움
    • 3,118,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96%
    • 리플
    • 2,105
    • +4.16%
    • 솔라나
    • 133,900
    • +3.48%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80
    • +4.5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