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과태료 예방” 자동차 검사일 문자로 알려준다

입력 2015-04-07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차검사기간 경과 과태료 예방 캠페인 전개

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검사 일자를 정확히 알지 못해 정해진 기간 내에 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최고 30만원)를 납부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검사일을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자동차검사기간 경과 과태료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분기별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자동차검사 접수시와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 휴대전화번호를 등록한 고객에게 ‘자동차검사기일 문자(SMS) 사전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량용 블랙박스 및 차량관리 8종 세트와 차량용 소화기 등을 각 차수별 55명(총 220명)에게 증정한다.

공단 분석 결과, 지난해 검사기간을 경과해 검사를 받은 차량은 41만5545대(4.17%)로 100대 중 4대가 과태료를 납부(약 145억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룡 공단 검사서비스본부장은 “운전자분들께서는 공단이 제공하는 ‘자동차검사기일 문자(SMS) 사전안내 서비스’를 잘 활용해 자동차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은 물론, 불필요한 과태료 납부도 예방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7,000
    • +1.27%
    • 이더리움
    • 2,62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7%
    • 리플
    • 1,732
    • +0.93%
    • 솔라나
    • 108,400
    • +3.2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4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49%
    • 체인링크
    • 12,010
    • +0.25%
    • 샌드박스
    • 90.89
    • +18.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