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외국인 매수세에 신고가

입력 2015-04-0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외국인 매수세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렘시마'가 3분기 중 미국 FDA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9시1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7.80%(5600원) 오른 7만7400원으로 거래중이다. 메릴린치를 통해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고 있다.

앞서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2월 렘시마 수출 금액이 실제 처방 수요가 아니라 재고 축적의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며 "이는 얀센과의 특허 분쟁, 렘시마의 실제 처방 수요가 기대보다 낮을 수 있다는 우려보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늦어도 3분기 내 렘시마가 미국 FDA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3,000
    • +1.51%
    • 이더리움
    • 2,627,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40
    • +1.34%
    • 솔라나
    • 108,800
    • +4.11%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0.7
    • +1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