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김기방에 "내가 돋보일만한 사람"...'여배우들과 이렇게 절친인데…'

입력 2015-04-0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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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김기방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김기방(사진=KBS)

배우 이규한 김기방이 '냉장고를 부탁해' 함께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규한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절친 김기방을 섭외해 함께 출연했다.

당시 이규한은 김기방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내가 돋보일만한 사람을 섭외했다”며 “운동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 하석진, 정경호 등등 있는데 나보다 돋보이면 안 된다. 이제 막 부각되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과 김기방은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패션에 대해 "중고 옷을 입은 것 같다"거나 "스타일이라고 하기엔…방탄조끼를 입은 것 같다"라는 등 거침없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기방은 여배우들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박수진 김성은 박보영 왕지혜 오연서 등과 친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김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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