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설현, 염전서 쉴새없이 삽 들고 작업…"돈 많이 벌어야죠"

입력 2015-04-0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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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설현, 염전서 쉴새없이 삽 들고 작업…"돈 많이 벌어야죠"

(KBS 2TV 방송 캡처)

'용감한 가족' 설현이 염전에서 쉴새없이 작업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의 소금 마을 콕싸앗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이 등장했다.

단연 눈에 띄는 건 설현이었다. 아이돌그룹 AOA에서 맹활약 중인 그녀의 변신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명수와 설현은 염전 작업장으로 향해 함께 작업했다. 두 사람은 말없이 염전 작업에만 열중했고, 창고의 소금이 쌓일수록 설현과 박명수의 손은 더욱 바빠졌다.

특히 여러 번 쉬는 박명수와 달리 설현은 작업에만 열중했다. 설현은 "돈 많이 벌고 싶다"며 한 번도 쉬지 않고 의욕적으로 임했다.

이같은 모습에 제작진은 '말년 병장'이란 자막을 처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용감한 가족' 설현 소식에 네티즌은 "'용감한 가족' 설현, 아 웃기다" "'용감한 가족' 설현, 염전 작업녀네" "'용감한 가족' 설현, 말년병장 포스 작렬일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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