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계열 사모투자사, 성일텔레콤 유상증자 참여

입력 2006-12-1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 계열의 '아이비케이제삼호 사모투자전문회사'가 성일텔레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했다.

성일텔레콤은 11일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아이비케이제삼호 사모투자전문회사'를 대상으로 80만주, 50억4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6300원이며 납입일은 14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27일이다. 아이비케이제삼호가 보유한 물량은 1년간 증권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된다.

성일텔레콤은 "이번 자금조달은 신규 성장동력이 될 수종사업 및 PDP 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라며 "또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이비케이제삼호는 성일텔레콤의 주식 69만6000주를 54억9144만원(주당 7890원)에 전량 인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5,000
    • +1.5%
    • 이더리움
    • 3,02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84%
    • 솔라나
    • 127,200
    • +2.5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5%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