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스미싱 탐지 전용 앱 '안랩 모바일 S큐브' 일본 출시

입력 2015-04-02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 국내 출시한 '안전한 문자' 일본 버전

(안랩)

안랩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용 스미싱 탐지 전용 앱 '안랩 모바일 S큐브'를 일본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안랩 모바일 S큐브'는 2013년 국내에 출시한 스미싱 탐지 전용 앱 '안전한 문자'의 일본 버전이다. 국내 보안기업이 일본에 스미싱 탐지 전용 앱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랩 모바일 S큐브는 △악성 앱 다운로드 URL을 포함한 문자 메시지 탐지 △SNS메시지, 메모장 등 다양한 앱에서 URL을 통한 웹 접속 시 악성 앱 다운로드 여부 실시간 감지 △알 수 없는 소스(출처) 허용 설정 여부 확인 등 다양한 보안 기능으로 스미싱 위협을 탐지한다.

일본 출시 가격은 3년 라이선스에 3240엔(한화 약 3만원)이다. 1일 일본 구글플레이 등록에 이어 스마트폰 영업점 등 오프라인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진호 안랩 제품기획팀 부장은 "아직 일본은 스미싱 위협이 국내에 비해 많지 않지만 앞으로 위험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 시장 대응 차원에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9,000
    • -4.41%
    • 이더리움
    • 3,034,000
    • -6.62%
    • 비트코인 캐시
    • 363,800
    • -5.92%
    • 리플
    • 1,625
    • -8.3%
    • 솔라나
    • 122,100
    • -6.15%
    • 에이다
    • 252
    • -5.62%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87%
    • 체인링크
    • 14,630
    • -6.1%
    • 샌드박스
    • 59.02
    • -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