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흐름 중소형주가 주도, 매입자금 활용 기회-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4-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목: 시장흐름 중소형주가 주도, 매입자금 활용 기회!-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3.1%의 저금리로 높은 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4월 01일 종목검색 랭킹 50

삼성전자,셀트리온,한국항공우주,아가방컴퍼니,파라다이스,SK하이닉스,삼성전기,산성엘엔에스,현대차,삼성SDI,위메이드,아모레퍼시픽,코리아나,POSCO,엔에스쇼핑,NAVER,엔씨소프트,현대제철,SKI이노베이션,다음카카오,LG디스플레이,데브시스터즈,보령메디앙스,제일모직,키이스트,SK텔레콤,기아차,동성제약,현대엘리베이,미래산업,한미약품,컴투스,삼성물산,LG생활건강,코콤,현대모비스,CJ헬로비전,한국화장품,인포피아,중국원양자원,한국전력,인피니트헬스케어,에이블씨엔씨,삼성전자우,유진기업,웹젠,한진칼,현대글로비스,대유에이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1,000
    • -1.07%
    • 이더리움
    • 3,32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18,300
    • -8.82%
    • 리플
    • 1,850
    • -3.85%
    • 솔라나
    • 135,900
    • -2.72%
    • 에이다
    • 286
    • -2.7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4.03%
    • 체인링크
    • 15,830
    • -2.64%
    • 샌드박스
    • 48.27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