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배 GS에너지 부회장, 작년 연봉 9억9200만원

입력 2015-03-31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완배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9억9200만원을 받았다.

GS에너지가 31일 제출한 작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나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8억6800만원, 상여금 1억2400만원을 더해 9억9200만원을 수령했다. 나 부회장은 2013년에도 9억7400만원의 연봉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LNG 밸류 체인 강화와 자원개발 사업 관련 광구 확대 및 전지소재사업 사업구조 개편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점을 고려해 2013년 성과에 대한 경영성과급을 작년 초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1,000
    • +0.33%
    • 이더리움
    • 3,455,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
    • 리플
    • 2,264
    • +0.31%
    • 솔라나
    • 140,800
    • -1.4%
    • 에이다
    • 431
    • +1.1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93%
    • 체인링크
    • 14,610
    • -1.08%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