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 F&F 대표, 지난해 연봉 5억6700만원

입력 2015-03-3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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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는 김창수 대표이사에게 지난해 5억67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급여는 주주총회 이사보수 한도 및 회사 내부지침에 따라 연간 급여총액 5억5000만원의 12분의 1인 4583만원을 매월 지급했고 회사 내의 복지 운영지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해 사용한 복지포인트는 393만원이며 포인트 사용액은 근로소득에 포함됐다.

상여는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도 2224억원에서 3014억원으로 약 36% 증가한 점, 영업 이익이 72억원에서 121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한 점 등의 성과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는 점을 고려해 1402만원을 지급했다. 또 리더십, 전문성 및 윤리경영 및 기타 회사 경영성과을 발휘했다는 점 등을 반영했다.

김 대표를 포함해 등기이사 3명이 지난해 받은 보수총액은 8억2900만원이며 사외이사 1명은 3200만원, 감사 1명은 17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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