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사조그룹 5개社, 참치가격 반등에 일제히 상승

입력 2015-03-3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산업체인 사조그룹 주가가 참치가격 반등으로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사조대림, 사조오양, 사조산업, 사조씨푸드, 사조해표 등 사조그룹 상장사들의 주가는 일제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조산업은 전거래일보다 2300원(2.62%) 오른 9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조산업은 장중 9만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사조대림도 전거래일보다 2550원(14.83%) 오른 1만97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또한 사조오양의 주가도 전날보다 1450원(13.62%)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울러 사조씨푸드는 전날보다 200원(2.71%) 오른 7590원, 사조해표는 750원(4.57%) 오른 1만7150원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앞서 SK증권은 “2011년 일본 지진 이후 방사능 우려로 참치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참치의 주요 소비국인 일본에서 횟감용 참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면서 사조산업의 수혜를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4,000
    • +2.89%
    • 이더리움
    • 3,559,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49%
    • 리플
    • 2,150
    • +1.22%
    • 솔라나
    • 131,200
    • +3.63%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77%
    • 체인링크
    • 14,070
    • +1.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