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우기술, 자회사 키움증권 통한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5-03-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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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이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다우기술은 전일 대비 3.28%(500원) 오른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진원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다우기술이 47.7%의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키움증권은 1분기 거래대금이 3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키움증권 영업이익이 전년비 27.2% 증가한 1276억원으로 추정되면서 다우기술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 연구원은 “다우기술은 지난해까지 적자를 이어갔지만 올해는 자회사 실적 상승과 더불어 게임, 공공부문 사업의 구조조정 영향으로 영업익 상승이 기대된다”며 “다우기술의 시가총액도 키움증권 지분가치보다 낮은 상태로 저평가 된 종목”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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