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 트랙 품에 안은 치타... 제시는 눈물, '행복'?

입력 2015-03-27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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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언프리티 랩스타' (사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가 마지막 트랙의 주인공이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 회에서는 제시, 치타, 육지담이 파이널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마지막 트랙을 위한 경연에서 제시 치타 육지담은 '아무도 모르게'를 함께 부르며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온힘을 다했다.

1차 투표 결과 치타는 82표, 제시와 육지담은 각각 71표와 47표를 얻었다.

이후 2차 투표를 합산한 결과 육지담은 79표로 3등을, 제시는 총 130표로 2등, 치타는 총 176표를 얻으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트랙을 놓친 제시는 "치타가 이길 줄 알았다. 우리 다 같이 힘들게 여기 왔다. 행복한 눈물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고, 치타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마지막 트랙의 프로듀서는 MC몽이었지만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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