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복 현대로지 대표, 매일 700km 누비며 현장 소통경영

입력 2015-03-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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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가 현장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재복<사진> 현대로지스틱스 대표는 이달 초부터 25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및 강원권 100여개 영업점을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방문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대표는 현장 직원들에게 경영 현황과 경영 방침을 직접 설명했으며 직원들과 솔직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특히 현장 점검 이후 마련된 직원 간담회에서 직원들이 애로사항 또는 건의사항을 얘기하면 즉석에서 본사 담당자나 부서장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하루 700km를 이동하는 광폭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는 이대표는 다음달 부터는 충청과 영호남지역 전 영업점소 점검을 시작한다.

이 대표는 “내실을 다지고 사업 목표를 초과 달성해 2020년에는 1등 종합물류기업 비전 달성의 발판을 마련하는 뜻 깊은 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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