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신종마약 단속 작전, 세계관세기구서 채택

입력 2015-03-2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은 세계관세기구(WCO)에 제안한 신종마약 확산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합동단속 작전이 WCO의 정식 프로젝트로 채택됐다고 26일 밝혔다.

관세청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현지시간) 4일간 벨기에 브뤼셀에 소재한 WCO에서 열린 ‘제34차 조사감시위원회’에 참석해 전 세계 관세당국과 공동으로 신종마약확산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합동단속 작전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이 제안은 회원국 전원의 동의를 얻어 WCO의 정식 프로젝트로 채택됐으며, 올해 하반기 중 관세청 주도로 전 세계 모든 관세당국이 참여하는 ‘WCO 글로벌 합동단속작전(작전명:CATalyst)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5월 중 서울에서 WCO 등과 합동으로 참가국들과의 공조 강화를 위해 ‘신종마약 단속 국제세미나’도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트럼프 “美·이란 잠정 합의 14일 서명…호르무즈해협 전면 개방”
  • 현물은 던지고 레버리지는 사고팔고…외국인 반도체 투자 '두 얼굴'
  • 반도체 훈풍에 초과세수 15조 전망⋯정부, '미래 투자' 새판 짠다
  • 주식ㆍ채권 처분한 3.7조원, 주택시장으로⋯강남 3구 집중
  • 최태원 회장 "전속력으로 AX"…SK,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 ‘출근길 거리 응원’ 월드컵 특수에...편의점 역대급 매출 ‘즐거운 비명’
  • 삼성전기 “AI 시대 MLCC 한계 보완”…실리콘 캐패시터 시장 정조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09,000
    • -0.45%
    • 이더리움
    • 2,507,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2.69%
    • 리플
    • 1,712
    • -0.87%
    • 솔라나
    • 101,800
    • -0.97%
    • 에이다
    • 251
    • -3.8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75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95%
    • 체인링크
    • 11,800
    • -2.07%
    • 샌드박스
    • 76.99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