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독일 경제지표 호조 속 유로화 강세에 하락…DAX30 1.17%↓

입력 2015-03-26 0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2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 지수는 1.17% 하락한 1만1865.32, 프랑스 파리증시 CAC40 지수는 1.32% 떨어진 5020.99을 나타냈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 지수도 전일대비 0.41% 하락한 6990.97에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600 지수는 1.1% 떨어진 397.95에 마감했다.

이날 독일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미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인 유로화가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미 상무부는 미국의 2월 내구재 주문이 한달 전보다 1.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구재 주문이 0.1~0.2%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빗나간 것이다. 이에 유로화는 약세를 보인 달러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1.10달러 선을 밑돌며 하락기조를 띠었다.

반면, 독일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였다. 독일 뮌헨에 위치한 Ifo경제연구소는 이날 독일의 3월 기업환경지수(BCI)가 107.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07.3과 전월 106.8을 웃돈 수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97,000
    • +1.5%
    • 이더리움
    • 2,62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77%
    • 리플
    • 1,736
    • +1.64%
    • 솔라나
    • 109,500
    • +5.0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90.22
    • +17.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