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 성남시 독거노인 위한 성금 기탁

입력 2015-03-25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좌)이 심기보 성남 부시장(우)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바른세상병원)
바른세상병원은 25일 성남시 지역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른세상병원 척추,관절 분야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 돕기에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바른세상병원은 서동원 원장이 성남시청을 찾아 심기보 성남시 부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성남시는 지역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선정해 성금을 전달키로 했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은 “바른세상병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병원으로 주변 내 이웃을 먼저 돌아보게 된다”며 “작은 성금이지만 성남 지역 저소득층 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른세상병원은 그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과 사랑의 성금에 동참했으며, 의료급여 1종 및 생활보호 대상자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에게는 꾸준히 ‘수술비 지원’을 해왔다. 또한 지역 내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을 매일 전달해 왔으며, 의료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찾아 ‘의료봉사활동’도 시행하고 있다.

이 외 스포츠경기 의료지원, ‘바른세상병원장기 경기도 초∙중 야구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자라나는 스포츠 꿈나무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에 아낌없이 노력하는 등 다양한 봉사와 지원으로 지역사회와 소외된 곳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9,000
    • -2.38%
    • 이더리움
    • 3,401,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70
    • -2.86%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2.69%
    • 체인링크
    • 13,780
    • -2.34%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