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1Q 영업익 개선 전망-메리츠종금증권

입력 2015-03-25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25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 개선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황유식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3조284억원, 영업이익은 107% 증가한 1412억원으로 추정된다”라며 “기존 추정대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유가 급락에 따른 원가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1월 이후 유가 횡보로 고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실적 감소 요인이 단계적으로 소멸했다”고 설명했다.

가스 기반의 북미 ECC 설비는 원가 하락 요인이 크지 않았지만 납사 기반의 아시아 NCC 설비는 원가가 크게 낮아짐으로써 스프레드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유가에서는 NCC 의 가격 스프레드가 확대돼 연간 영업이익은 급증할 것”이라며 “저가 원재료가 사용되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확인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기재정정]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3] [기재정정]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22,000
    • -0.63%
    • 이더리움
    • 4,350,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0.06%
    • 리플
    • 2,810
    • -0.92%
    • 솔라나
    • 187,200
    • -0.64%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1.39%
    • 체인링크
    • 17,870
    • -1%
    • 샌드박스
    • 214
    • -6.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