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다리 보험 가입 가격 '억' 소리 나네

입력 2015-03-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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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투브 캡쳐)
테일러 스위프트가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는 소식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외신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화로 약 451억원에 해당하는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곧 있을 월드 투어에서 혹시나 생길지도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기 위해 다리 보험에 들었다고 알려졌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가장 인기가 높은 여자 가수다. 기존의 컨트리 가수들보다 젊고 모델처럼 예쁘지만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10대 여자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시그니처는 다리. 178cm의 큰 키에 곧게 뻗은 다리는 모델 못지 않게 아름다운 선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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