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신임 대표이사에 윤재춘 부사장 선임

입력 2015-03-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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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난영 사장,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직 사임…대웅 고문직 맡아

(사진=대웅)
대웅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윤재춘<사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난영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대웅 고문직을 맡게 됐다.

윤재춘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생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대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윤 신임 대표는 1985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공장관리센터장(상무)·경영지원본부장(전무)을 역임했으며, 현재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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