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 640 돌파…6년 9개월래 최고치

입력 2015-03-20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640선을 돌파하며 6년 9개월에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역시 사상 최대였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8.27포인트(1.31%) 오른 640.08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역시 170조8000억원으로 지난 17일 기록한 170조원을 넘어서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올해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8900억원으로 역시 사상 최고 규모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에 나선 것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24억원, 348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수급에 힘 입어 시총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상승했다. SK브로드밴드와 다음카카오가 각각 7.41%, 6.51% 올랐고 파라다이스(2.88%)와 CJ E&M(2.48%), 이오테크닉스(2.41%), 컴투스(1.65%) 등이 올랐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면 다음카카오 2161억원, 셀트리온 1492억원, SK브로드밴드 1050억원, 컴투스 629억원, 아가방컴퍼니 556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7,000
    • -0.4%
    • 이더리움
    • 2,97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2
    • -0.69%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7.27%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