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00년동안 7만대 생산의 희소성' 애스턴 마틴 공식 런칭

입력 2015-03-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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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딜러사인 기흥인터내셔널이 20일 오전 서울 세종로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애스턴 마틴 서울' 브랜드 런칭 행사를 갖고 있다. '애스턴 마틴'은 1913년 영국에서 시작됐으며 영화 007 시리즈의 '본드카'로 알려진 슈퍼카 브랜드다. 100여년간 7만대 밖에 생산하지 않았을 정도로 희귀성을 인정받으며 영국의 전통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방하고 있다. 국내 판매 모델은 본드카에 잘 알려진 DB9, 그랜드투어러 모델인 뱅퀴시, 4인승 스포츠세단인 라피드S 등이다. 가격은 DB9 쿠페가 2억5900만원, 뱅퀴시 쿠페가 3억7900만원, 라피드S가 2억7900만원이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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