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17년 연속 현금배당 결정… 이사보수한도 100억원

입력 2015-03-2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주당 보통주 250원, 우선주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7년 연속 현금 배당이다.

대신증권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대신증권 본사 11층에서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최종 승인했다.

이날 대신증권은 2014년 재무제표ㆍ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3명), 이사 보수한도 승인(100억원, 전년과 동일) 등 총 4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사내이사에는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이 재선임됐다. 사외이사는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부원장과 박찬수 하비스트 대표, 김창봉 중앙대학교 교수가 재선임됐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검찰총장 출신인 정상명 현암학원 이사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의 신재국 리앤케이 대표가 선임됐다. 이 가운데 박찬수, 정상명, 신재국 사외이사는 감사위원직도 겸임한다.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는 "국내 대형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17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0,000
    • +0.44%
    • 이더리움
    • 3,607,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0.17%
    • 리플
    • 1,968
    • +2.71%
    • 솔라나
    • 153,000
    • +0.79%
    • 에이다
    • 312
    • +3.31%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7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9%
    • 체인링크
    • 17,190
    • +3.18%
    • 샌드박스
    • 54.06
    • +5.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