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판매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줄 듯 - 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2-04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4일 현대차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제시했다.

용대인 연구원은 “11월 현대차 미국 판매는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대차 주가의 경우 미국 판매 및 앨라배마 공장産 NF 쏘나타의 판매의 영향력이 큰 데, ‘해외 공장의 성공의 상징성’ 때문에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10월 판매부터 부진이 시작되었고 연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월 판매 부진 발표 때의 영향력 만큼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5,000
    • +0.24%
    • 이더리움
    • 2,97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1
    • -0.15%
    • 솔라나
    • 124,800
    • -0.4%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