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판매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줄 듯 - 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6-12-04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4일 현대차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제시했다.

용대인 연구원은 “11월 현대차 미국 판매는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대차 주가의 경우 미국 판매 및 앨라배마 공장産 NF 쏘나타의 판매의 영향력이 큰 데, ‘해외 공장의 성공의 상징성’ 때문에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10월 판매부터 부진이 시작되었고 연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월 판매 부진 발표 때의 영향력 만큼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1,000
    • -0.43%
    • 이더리움
    • 3,411,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076
    • -0.34%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40
    • +0.9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