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 공장서 가스 누출 사고…13명 경상

입력 2015-03-18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SK하이닉스 공장에서 정체 미상의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1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누출된 가스는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성을 지닌 것은 아닌 걸로 추정되며, 작업자들의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명은 이미 퇴원했으며, 임산부를 포함 3명은 수액을 맞으면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고는 반도체 제조 공장건물에서 대기오염 처리시설 배관이 '펑'하는 소리와 함께 파손되면서 가스가 누출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누출된 가스 종류를 확인하고 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5]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0,000
    • -0.99%
    • 이더리움
    • 3,183,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47%
    • 리플
    • 2,076
    • -1.94%
    • 솔라나
    • 133,400
    • -3.05%
    • 에이다
    • 391
    • -3.22%
    • 트론
    • 473
    • +3.05%
    • 스텔라루멘
    • 261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17%
    • 체인링크
    • 13,640
    • -2.2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