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제조업지수 부진에 '약세'

입력 2006-12-02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주요지수가 경기지표 부진, 달러화 약세 우려, 유가상승 등 악재로 하락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산업지수는 27.80포인트(0.23%) 떨어진 1만2194.1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56포인트(0.76%) 내린 2413.21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396.72로 3.91포인트(0.28%)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11월 ISM제조업지수가 49.5로 지난달 51.2보다 낮았던데다 지난 2003년 4월이후 처음으로 50을 밑돌았다.

제조업지수가 50을 밑도는 것은 경기 위축을 의미하는 만큼 경기 경착륙 우려감이 커지는 모습이었다.

유로-달러가 2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 나타난 달러약세도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날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원유 (WTI) 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배럴당 0.30달러 오른 63.43달러를 기록했다.

이번주 다우와 나스닥은 각각 0.7%, 1.9%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43,000
    • +0.48%
    • 이더리움
    • 2,70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1.17%
    • 리플
    • 1,459
    • -1.4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82
    • +3.6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5%
    • 체인링크
    • 11,610
    • +0.69%
    • 샌드박스
    • 58.2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