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바이넥스, 올해 실적개선 전망 '강세'

입력 2015-03-17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넥스가 올해부터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이라 전망되며 강세다.

17일 오전 9시11분 현재 바이넥스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6.6%)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바이오의약품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서서히 확대되는 점이 바이넥스 의 수혜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일본에서 임상3상 중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GS071)를 통해 바이오 시장 내 선두업체로 한단계 도약할 것”이라며 “승인 후에는 셀트리온 램시마에 이어 일본에서 두번째로 출시되는 항체 바이오시밀러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일본 뿐 아니라 미국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어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 2018년 승인 및 출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1,000
    • +2.06%
    • 이더리움
    • 3,494,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8%
    • 리플
    • 2,138
    • +1.42%
    • 솔라나
    • 129,100
    • +2.3%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8%
    • 체인링크
    • 14,030
    • +2.1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