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심혜진 한 마디에 눈물 '펑펑'… 뭐라고 했길래?

입력 2015-03-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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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가족 박주미

배우 박주미가 심혜진의 일침에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로 떠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혜진은 박주미가 자신의 말을 잘랐다고 생각하고 "너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데 말을 뚝 끊고 가니?"라며 쏘아붙였다.

당황한 박주미는 입을 다물었고 이후 설현과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박주미는 “(심혜진의 말에)정말 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창피하고 부끄럽고 복합적이었다”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미, 의외로 여리네" "박주미, 심혜진이랑 안 맞나보다" "박주미, 심혜진 때문에 상처 받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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