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주미, 박명수에 “나란히 눕는 사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입력 2015-03-14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감한 가족 박주미 박명수

▲박명수, 박주미(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용감한 가족’ 박주미와 박명수가 보다 친근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KBS 2TV ‘용감한 가족’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감한 가족’에서 박주미는 못을 사기 위해 4km를 걸은 뒤 길을 잃었다. 박명수 덕에 집으로 다시 돌아온 박주미는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어 박명수가 평상에 눕자, 박주미 역시 벌러덩 누우며 휴식을 취했다. 박명수가 박주미를 보자, 박주미는 “우리가 이렇게 대청마루에 눕는 사이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라고 하며 따뜻한 눈빛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13,000
    • +0.54%
    • 이더리움
    • 3,46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140
    • +1.61%
    • 솔라나
    • 127,900
    • +0.16%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0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3%
    • 체인링크
    • 13,890
    • +1.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