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마이카대출 10만건 돌파…빠르면 연내 2조 넘을 듯

입력 2015-03-10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의 마이카대출 건수가 10만건을 돌파했다. 총 대출 규모도 1조6000억에 달해 이 추세라면 빠르면 연내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마이카대출 건수와 신규 취급액은 △2010년 1만3305건, 2083억원 △2011년 1만9532건, 3162억원 △2012년 1만9769건, 3162억원 △2013년 2만3830건, 3889억원 △2014년 2만1391건, 3806억원 △올해 1~2월 3812건, 720억원 이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자동차금융 서비스의 다변화(마이카대출, 개인택시대출, 화물차대출)와 브랜드화를 통해 고객맞춤형 자동차금융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니즈에 맞춰 상품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2010년 2월 18일 마이카대출을 처음 시작했다. 2012년에 중고차, 2013년 택시, 2014년 화물차 순으로 대출 차량 범위를 확대해 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6월 자동차대출 통합 브랜드인 ‘신한 마이카’와 ‘자동차금융의 명가’라는 슬로건을 선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9,000
    • +4.93%
    • 이더리움
    • 3,596,000
    • +6.2%
    • 비트코인 캐시
    • 346,500
    • +8.15%
    • 리플
    • 1,911
    • +7%
    • 솔라나
    • 155,500
    • +11.55%
    • 에이다
    • 304
    • +9.3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850
    • +7.87%
    • 샌드박스
    • 51.25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