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피니트헬스케어, 삼성전자 인수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5-03-0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인피니트헬스케어 인수 가능성에 대한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8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일대비 870원(10.71%) 상승한 89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수합병(M&A)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레 다음 대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인피니트헬스케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언론매체는 국내에서 헬스케어 사업자들이 후보군으로 오르내린다며 인수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1997년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에서 분사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 1월29일 ′삼성 헬스케어′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

이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의료 영상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인 인피니트와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기술이 합쳐진다면 시너지가 나오는 그림”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홍기태, 이원용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0.43%
    • 이더리움
    • 3,088,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81%
    • 리플
    • 2,073
    • +0.53%
    • 솔라나
    • 129,600
    • -0.46%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5.21%
    • 체인링크
    • 13,500
    • +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