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사랑범벅' 화제...과거 아기무당 MC몽 앞날 예언 다시 보니 '소름'..."죽을죄 지었다"

입력 2015-03-03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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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SBS방송 캡처)

2일 공개된 MC몽의 새 앨범 '송 포 유(Song For You)'의 타이틀곡 '사랑 범벅'이 주요음원차트 1위 자리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과거 MC몽의 예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한 아기 무당 이소빈 양이 MC몽에게 "죽을 죄를 지었으니 많이 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몽은 "엄마랑 싸웠는데 그게 죽을죄냐"고 웃어 넘겼지만 아기무당은 "죽을 죄를 지었다"고 단언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실제로 MC몽은 2010년 고의 발치 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이후 MC몽은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 받았지만 대중은 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이후 MC몽은 지난해 공개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중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 에서 "꼬마 점쟁이야 네가 딱 맞췄어/ 이게 바로 불효 중에 불효자야”라는 가사를 놓고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MC몽이 가사를 통해 아기 무당의 예언을 언급했다고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MC몽 아기무당 과거 예언에 네티즌은 "MC몽 노래는 좋은데" "MC몽 아기무당 과거 예언 대박이네" "MC몽 아기무당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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