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온라인 탑승권 서비스 개시

입력 2015-03-01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웹·모바일 탑승권'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일부터 웹과 모바일 기반의 탑승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승객들이 발권 카운터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출국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모바일 탑승권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발급받은 탑승권을 보여주기만 하면 공항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탑승구로 향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칠 짐이 있는 경우에는 전용 카운터에 수하물을 위탁한 후 탑승이 가능하다. 탑승권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출입국 간소화 서비스’의 일환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웹·모바일 탑승권 서비스를 일본노선에 시험적으로 도입한 후, 전 노선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2,000
    • +0.09%
    • 이더리움
    • 3,44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9%
    • 리플
    • 2,125
    • +0.9%
    • 솔라나
    • 126,900
    • -0.3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94%
    • 체인링크
    • 13,790
    • +0.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