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중소기업중앙회장에 박성택 회장 선출

입력 2015-02-2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택 신임 중기중앙회장
앞으로 330만 중소기업을 대변할 중소기업중앙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박성택 신임회장이 당선됐다.

중기중앙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박성택 신임회장은 527표 중 294표를 얻어 204표를 얻은 이재광 후보를 제치고 제25대 중소기업중앙회장에 당선됐다. 무효표는 0표였으며 기권표은 29표를 기록했다.

앞서 실시된 1차 투표에서 박성택 신임회장은 총 527표 중 154표를 차지해 130표를 득표한 이재광 후보와 2차 결선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박성택 신임회장은 “중소기업 사업 환경이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만큼 내부적으로 갈등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며 “빠른 시간 내 화합과 융합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택 신임회장은 서울 경희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산하 대표이사와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5,000
    • +0.14%
    • 이더리움
    • 3,44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129
    • +1%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4%
    • 체인링크
    • 13,840
    • +1.3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