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올해 일자리 20만개 창출…헬스케어·서비스업종서 절반 차지

입력 2015-02-26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이 올해 헬스케어,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20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상공회의소(DIHK)가 올해 20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독일 일간지 ‘빌드(Bild)’가 2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을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전했다.

독일상공회의소는 보고서를 통해 20만개 중 헬스케어와 서비스업종에서 각각 5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독일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잠정 집계한 추정치(1.5%)를 약간 웃돈 1.6%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40,000
    • -1.82%
    • 이더리움
    • 3,376,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06%
    • 리플
    • 2,045
    • -2.39%
    • 솔라나
    • 130,100
    • -0.38%
    • 에이다
    • 385
    • -1.53%
    • 트론
    • 515
    • +1.58%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87%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