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기대감 유효, 스탁론으로 더 큰 레버리지 투자를

입력 2015-02-26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앞두고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인 외국인 자본의 유입으로 수급여건이 개선됐다는 점과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개선이 이뤄진 것이 상승세에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볼때 외국인 매매추이를 지켜보며 시장 상황을 관망할지 올라탈지를 고민해야 한다.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을 앞둔 투자자라면 스탁론으로 투자의 기회를 크게 만들 수 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대형주’보다는 추가상승 탄력에 유리하고 실적 턴어라운드가 빠른 '중소형주'가 보다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강민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류영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봉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2,000
    • -3.56%
    • 이더리움
    • 3,268,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1%
    • 리플
    • 2,170
    • -3.47%
    • 솔라나
    • 134,000
    • -4.29%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36%
    • 체인링크
    • 13,670
    • -5.9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