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오랜 만에 미스 출연, 감회 새로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

입력 2015-02-23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지원이 자신이 맡은 역할을 설명했다.

23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에는 김혜자, 채시라, 도지원, 이하나, 김지석, 송재림 등이 참석했다.

김현정 역의 도지원은 이날 “오랜 만에 두 다리로 서게 됐다. 또, 오랜 만에 아이 엄마 역이 아닌 미스가 출연하게 됐다”며 “너무 감회가 새롭고, 앵커이지만, 한 마디로 백조다. 겉으로 우아하고 잘난 척 하며 살지만 속으로는 뭐에 치일까 두려워하고, 잘 해야지 하는 두려움이 많은 친구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도지원은 이어 “그래서 앵커 역에도 한번 짤리고, 손창민씨를 또 만나게 된다. 꼿꼿했던 여자가 어떻게 변화하게 되는지 기대가 되고,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뜨거운 피를 가진 한 가족 3대 여자들이 미워하고 사랑하면서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6,000
    • +0.65%
    • 이더리움
    • 3,37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2%
    • 리플
    • 2,044
    • +0.54%
    • 솔라나
    • 123,800
    • +0.41%
    • 에이다
    • 366
    • +0.83%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34%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