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망세 속 코스피, 스탁론 안전하게 활용하려면

입력 2015-02-17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도 코스피 지수는 보합권에서 별다른 모멘텀 없이 횡보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하면서 유력한 상승 동력을 얻지 못하고 있고 정부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반적으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큰 움직임 없는 무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금리 동결로 은행주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적 모멘텀 개선이 기대되는 대형주 중심의 매매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증권사 미수신용을 스탁론으로 갈아타려는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대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려는 이유는 증권사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어서다. 따라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상환해야할 위험에 닥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할 수도 있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윤성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액주주들에 의한 일시 이사의 직무를 행할자의 선임에 관한 재판요청서 신청의 건)
    [2026.03.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최대주주 등의 보유주식 가압류 이의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취하의 건)

  •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윤성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안상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3]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대표이사
    박병철, 정승우(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8,000
    • +2.46%
    • 이더리움
    • 3,347,000
    • +8.42%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79%
    • 리플
    • 2,198
    • +5.27%
    • 솔라나
    • 137,100
    • +5.79%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72%
    • 체인링크
    • 14,290
    • +5.7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